추천 키워드
2026.09.11
수 킬로미터를 달리는 마라톤과 1mm의 움직임도 허용하지 않는 양궁. 극과 극처럼 보이는 두 종목. 서로 다른 종목에서 최고의 자리를 향해 달려온 두 선수가 있습니다. 마라톤의 박민호 선수와 양궁의 이우석 선수! 그들이 말하는 ‘좋은 경기’를 만드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Copied to clipboard.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해주세요.
코오롱그룹의 모바일 웹은 세로 화면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