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한국 마라톤을 향한 진심에서 시작된 코오롱과의 인연. 그 약속은 창단으로 이어졌고, 수많은 기록과 메달로 대한민국 마라톤의 역사를 함께 써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역사 위에서 또 한 명의 선수가 달리고 있습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트랙을 누비는 박민호 선수. 고된 반복 속에서 스스로의 한계를 밀어붙입니다. 과거의 영광을 넘어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해. 코오롱과 마라톤의 인연은 이제 박민호 선수의 레이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록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 긴 여정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코오롱그룹의 모바일 웹은
세로 화면에 최적화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