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았고, 잘 어울렸지만... 어느샌가 더 이상 손이 가지 않게 된 X. 더 이상 옷장 속에만 넣어둘 수 없어 X를 OLO 릴레이 마켓으로 ‘환승’시키기로 했어요. 몇 번 입지 않은 새 제품인데 버려지지 않고 ‘환승’될 수 있다면, 조금 더 오래, 조금 더 의미 있게 입을 수 있잖아요. 입지 않는 옷이 쌓이는 대신, 다음 주인에게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드는, OLO 릴레이 마켓 ✨ 아마.. X의 다음 주인은… 바로 콩친 여러분일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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