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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가득한 코오롱 인트라넷, 아이켄IKEN 2007/06/07
"회장님 펜 사면 CEO 꿈 이뤄질까?"

지금 코오롱 인트라넷(intra-network)인 아이켄IKEN은 코오롱가족사랑기금 마련을 위한 애장품 경매로 따뜻한 기운이 가득차 있습니다.

코오롱은 인트라넷인 IKEN을 통해 그룹 전임직원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사이버 공간 內에 Happy Kolon이라는 카테고리는 전임직원이 서로의 이야기거리를 공유할 수 있는 행복 가득한 공간인데요,

사내의 크고 작은 소식 부터, 회사 주변의 맛집 소개, 직원들끼리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할 수 있는 벼룩시장, 생활을 함께 나누는 포토세상, 재밌는 이슈도 나누고 서로를 칭찬하는 칭찬릴레이까지 이 곳은 코오롱인의 행복 커뮤니티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코오롱가족사랑기금 Kolon Charity Fund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코오롱가족사랑기금(KCF)이란, 어려움에 처한 그룹의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을 돕기 위해 지난 2005년 11월 15일에 출범한 자선 기금으로, 본인의 투병으로 고생하는 동료, 부모나 자녀의 불치병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동료, 기타 다른 이유로 인해 경제적 고통을 겪고 있는 동료들을 위해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어 만들어낸 사랑의 기금입니다.

바로 이 코오롱가족 사랑기금 마련을 위해 이 회장을 비롯, 임원들이 애장품 총 36점을 다양한 사연들과 함께 기부하였습니다.

이웅열 회장이 사내 자선 경매행사에 내놓은 '몽블랑 펜'은 임직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하루만에 30만원을 훌쩍 뛰어넘었는데요, 이 펜은 이 회장이 십수년 간 직접 결재 때 사용한 애장품으로 CEO를 꿈꾸는 임직원들로부터 '사자'주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배영호 ㈜코오롱 사장은 회사와 임직원들의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대금 '만파식적'을 내놓았으며, 부인 몰래 장만했던 '명품 라이터'나 순금 10돈짜리 '황금열쇠' 등을 내놓은 CEO도 있습니다.

특히 코오롱아이넷 조국호 상무는 '작은 도마뱀이 든 호박'은 경매 초기 가격의 5배를 넘어설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자녀에게 줄 선물로 이 물품 경매에 참여하는 직원들의 댓글에서도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자선 경매는 이 회장이 직접 제안했으며, 경매수익금 전액은 '코오롱 가족사랑기금'에 기탁돼 그룹내 어려운 임직원을 돕는 데 쓰여질 것입니다.

처음으로 마련한 자선 경매행사가 예상보다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이 모든것이 회사와 동료에 대한 코오롱임직원의 관심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주)코오롱 유화부문 임직원의 기분좋은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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